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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수 천안시장, 시민과 마주앉아 ‘생활 정책’ 머리 맞댔다
장기수 천안시장이 13일 시청 시장실에서 열린 제3회 ‘아침시장실’에 참석한 시민들의 정책 제안을 듣고 있다. 장기수 천안시장이 시민과 직접 만나 정책을 논의하는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천안시는 장기수 천안시장이 13일 오전 시청 시장실에서 시민들을 직접 만나 생활 ... -
‘빵의 도시’ 천안 빵빵데이 17일 개막…‘체험·지역 상생’ 복합문화축제 도약
천안 대표 빵 축제인 ‘2026 빵빵데이 천안’이 대규모 체험 프로그램과 지역 상생을 결합한 복합문화축제로 규모를 키워 시민과 관광객을 맞는다. 장기수 천안시장은 12일 시청 브리핑실에서 정례브리핑을 열고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천안종합운동장 오륜문 광장 일원에서 개최되... -
‘양종옥전< 良種沃田 >의 시간’ 쌓아온 통하는 충남
앞으로는 202조 원 규모 첨단산업 투자를 광속 행정으로 뒷받침하며 충남을 제2 수도권으로 도약할 기회의 땅을 만드는 동시에, 수도권 시민에 치유를 선사하는 ‘힐링의 중심지’로 만들기로 하고, ‘견인불발(堅忍不拔)’ 하겠다고 밝혔다. 파격적이고 남다른 소통 구조 구축 박 지사는 ... -
[기획특집 종합] 천안 노인일자리 현장을 가다
천안시니어타임즈는 기획특집 「천안 노인일자리 현장을 가다」를 통해 천안시 관내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9곳을 대상으로 현장 방문 및 운영현황 조사를 진행했다. 이번 취재는 기관별 사업 규모와 참여 인원, 신청 및 경쟁 현황, 주요 일자리 유형, 참여 어르신들의 연령과 활동 실태 등을 살펴보고, 천안의 노인... -
대규모 은퇴와 AI가 바꾸는 2027년 시니어의 변화
매년 하반기가 되면 서점에는 이듬해를 전망하는 트렌드 도서가 쏟아진다. 사회와 산업의 첨예한 변화, 결국 돈이 될 분야를 주인공으로 삼는 경우가 많다. 그런 서가에서 몇 년째 우직하게 노년학과 장수경제를 붙들고 있는 사람이 있다. ‘시니어 트렌드’ 시리즈를 펴내는 최학희 시니어라이프비즈니스 대표다. 그 자... -
“노인도 삶의 결정권 가진 시민”… ‘노인지사’ 출범
▲최영애 노인지사 공동대표(왼쪽에서 두 번째)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열린 ‘노인인권을 지지하는 사람들’ 출범식에서 창립 취지문을 낭독하고 있다. 최 대표 오른쪽은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의원 어디서 누구와 살지, 어떤 돌봄을 받을지, 공동체에서 어떤 역할을 할지. 나이가 들어도 ... -
“치매 치료, 운전ㆍ요리 등 일상 생활 지키는 시대 돼야”
▲‘세계 알츠하이머 보고서 2026’ 표지(국제알츠하이머협회 제공) 알츠하이머병 치료의 목표가 달라지고 있다. 기억력 저하를 늦추는 데 그치지 않고 환자가 얼마나 오래 독립적인 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지가 치료 효과를 판단하는 주요 기준으로 떠오르고 있다. 혈액검사를 통한 조기 진단과 새로운 치료제 개발... -
“100세 시대, 부모 돌봄 어떻게” AI에서 답 찾는다
출처부모가 나이 들어도 살던 집과 동네에서 생활하려면 어떤 도움이 필요할까. 인공지능(AI)과 로봇은 돌봄을 어디까지 맡을 수 있을까. 가족의 돌봄 고민부터 현장의 기술 활용, 산업 육성 방안까지 살펴보는 행사가 오는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다. 강남대 실버산업연구소는 에이징커뮤니케이션센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