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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흥타령춤축제 2026’ 신부동 도심 달군 거리댄스 퍼레이드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 거리댄스 퍼레이드가 도심을 거대한 춤의 무대로 바꿨다. 퍼레이드는 2일 저녁 천안 신부동 방죽안오거리부터 터미널사거리까지 이어지는 550m 구간에서 펼쳐졌다. 장기수 천안시장의 출발선언과 구령에 맞춘 디지털 버튼 점등을 신호로 국내외 전문 춤 단체와 대학, 시민 ... -
응급의료 지역 맞춤 발전 방안 찾는다
충남도는 2일 아산 디바인밸리에서 ‘충남 응급의료 발전 연수’를 개최했다. 응급의료 관계 기관 간 소통·협력 강화, 지역 특성에 맞는 응급의료 발전 방안 모색 등을 위해 연 이날 연수에는 도와 충남소방본부, 도내 보건소, 소방서, 응급의료기관, 중앙응급의료센터, 충남응급의료지원센터·지원단, 인... -
고령자 절반 “부모 봉양, 가족-정부-사회 함께”…
국내 65세 이상 고령자 절반가량(53.4%)은 부모 봉양을 가족, 정부, 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고령자 10명 중 7명(74.7%)은 본인이나 배우자가 생활비를 마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데이터처는 1일 ‘2026 고령자 통계’를 통해 최근 10년간 고령자의 인식 변화... -
충청권 ‘초광역 일자리 생태계’ 만든다
충남도가 행정 경계를 넘어 산업과 인재, 일자리 정책을 연결하고, 충청권을 하나의 일자리 생활권으로 만들어 가는 프로젝트 본격 추진을 안팎에 밝혔다. 도는 1일 충북도청에서 고용노동부, 대전·세종·충북과 ‘충청권 성장산업 내일이음 프로젝트’ 출범식을 개최했다. 박수현 지사와 권창준 고용노동부 ... -
장기수 천안시장 “반도체 투자 지켜야”…대외 대응 강화
장기수 천안시장이 지역 핵심산업인 반도체 기업의 투자 유출을 막고, 현안 해결을 위한 국·도비 확보에 지휘부의 대외 행정력을 집중하라고 주문했다. 장 시장은 1일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기업 동향 대응과 국가 예산 확보를 두 축으로 삼아 대외적인 거시 역할을 적극적으로 강화해야 할 시점”이라며 “실·... -
천안시의회 고락희 의원
천안시의회(의장 엄소영)는 9월 30일 열린 제29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고락희 의원(국민의힘, 성거읍·부성1동)이 5분발언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에게 필요한 정책과 프로그램을 보다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천안시 청소년 정책정보 통합 안내체계’ 구축을 제안했다. 고 의원은 천안시가 진로·교육,... -
천안시의회, 「독립기념관 서곡지구 시민의 품으로 범시민 참여 촉구 결의안」 채택
천안시의회(의장 엄소영)는 30일 열린 제29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배관중 의원(더불어민주당, 중앙동·일봉동·신안동)이 대표발의한 「독립기념관 서곡지구 시민의 품으로 범시민 참여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이번 결의안은 독립기념관 서곡지구의 역사적·공공적 가치를 지키고, 향후 활용방안을 마련... -
천안시의회 김태룡 의원
천안시의회(의장 엄소영)는 9월 30일 열린 제29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김태룡 의원(더불어민주당, 성거읍·부성1동)이 5분발언을 통해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모든 시민이 정보를 접하고 판단·선택할 수 있도록 정보 접근성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태룡 의원은 “정보가 있어야 판단할 수 있고, 판단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