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 위해 든든한 나눔 전해
천안시 부성2동은 14일 새마을남녀협의회가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새마을남녀협의회 20명은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에게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전달하고,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한국마사회 천안지사를 비롯해 천안서북경찰서 시민경찰위원회, 중부환경㈜ 등 지역사회의 든든한 지원이 더해져 의미를 더했다.
이재홍·김순옥 회장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기력이 약해지기 쉬운 어르신들을 위해 회원들과 한마음으로 보양식을 준비했다”며 “이웃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변기순 부성2동장은 “매년 무더위마다 잊지않고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장마와 폭염에 지친 어르신들에게 큰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천안시니어타임즈 & cheonanseniortime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안시 쌍용2동 주민자치회, 경로의 달 맞아 ‘어르신 효잔치’개최
천안시 쌍용2동은 10월 경로의 달을 맞아 주민자치회가 7일 ‘어르신 효잔치’를 열었다고 밝혔다. 주민자치회는 이날 어르신 200여 명에게 통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대접하고, 흥겨운 공연 등을 선보이며 경로효친의 문화를 되새겼다. 공영덕 주민자치회장은 “... -
천안시 쌍용1동 주민자치회, 단국대와 함께 노후 담장 탈바꿈
천안시 쌍용1동은 지난 4일 주민자치회가 단국대학교 학생들과 함께 노후화된 담장에 벽화를 그리며 마을환경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주민자치회는 ‘우리동네 담장 가꾸기’ 대상으로 쌍용지하도 인근에 위치한 오래된 담장을 선정하고, 단국대학교 예술대학 학생 6명과 ... -
천안시, 누리별장애인복지관 증축 개소… 장애인 돌봄·자립지원
천안시가 새롭게 단장한 ‘누리별장애인종합복지관 부설주간이용시설’을 8일 개소하고 본격적인 확대 운영에 나선다. 이날 개소식에는 윤은미 복지정책국장과 장애인 복지 관계자, 지역주민 등이 참여해 안락한 휴식처가 될 복지관 이용시설을 살펴보며 성공적인 운영을 기원했다. 시는 성인... -
“100세 시대, 부모 돌봄 어떻게” AI에서 답 찾는다
출처부모가 나이 들어도 살던 집과 동네에서 생활하려면 어떤 도움이 필요할까. 인공지능(AI)과 로봇은 돌봄을 어디까지 맡을 수 있을까. 가족의 돌봄 고민부터 현장의 기술 활용, 산업 육성 방안까지 살펴보는 행사가 오는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다. 강남대 실버산업연구소는 에이징커뮤니... -
천안시 문성동, ‘행복 문성빵’ 나눔으로 따뜻한 안부 전해
천안시 문성동은 6일 행복키움지원단이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행복문성빵’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행복키움지원단은 지난 2023년부터 행복문성빵 나눔 사업을 통해 직접 빵을 만들어 취약계층과 복지시설에 전달해 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2,000개 이상의 빵을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지원했으... -
천안시 불당2동 주민자치회, 주민과 함께하는 동화마을 축제 개최
천안시 불당2동은 지난 17일 주민자치회가 아름드리공원에서 ‘주민총회와 함께하는 동화마을 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주민총회에서는 올해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내년도 주민자치 사업 의제를 발표했다. 불당2동은 할로윈·크리스마스·타임캡슐 페스티벌 등 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