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의 어린이실 인기도서 저자 초청
천안시 두정도서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내달 7일 ‘수신지 작가와의 만남’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수신지 작가는 ‘반장으로서의 책임과 의무’의 저자로, 고등학교에 다니는 세 친구 사이에서 벌어지는 기쁨과 눈물, 일탈과 질투, 성장의 이야기를 담아 청소년뿐 아니라 성인과 어린이 독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특히 내일의 어린이실 0813작업실에 비치된 2,300여 권의 큐레이션 도서 중 어린이들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도서로 꼽히고 있다.
작가와의 만남에서는 작품에 담긴 이야기와 창작 과정에 대해 직접 듣고, 평소 책을 읽으며 가졌던 궁금증에 대해 질의응답하는 시간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내일의 어린이실의 0813 작업실 어린이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신청은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
이충미 두정도서관장은 “내일의 어린이실에서 수신지 작가와 직접 만나 작품에 담긴 이야기를 나누며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고, 여름방학 동안 특별한 추억을 쌓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천안시니어타임즈 & cheonanseniortime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하은 작사·작곡가 제자들이 함께하는 ‘동행하는 하쏭뮤지션’
크라운재활요양원 위로공연을 마친 ‘동행하는 하쏭뮤지션’ 회원들이 음악으로 함께한 뜻깊은 시간을 기념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음악으로 인연을 맺은 사람들이 이제는 그 음악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동행을 이어가고 있다. ... -
작곡가이자 가수, 그리고 스승 "하은"의 아름다운 동행
천안의소리를노래하고, 음악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하나로 이어온 사람. 작곡가이자 가수, 천안향토음악인협회회장 하은! 지난 30여 년, 그녀의 음악 인생에는 남다른 열정과 헌신이 담겨있습니다. 예능국장으로 8년, 회원들을 하나로 모으고 협회의 기틀을 다지며 ... -
"날로 먹다 쇼크 올 수도" 의사들이 경고하는 음식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지식한상’에는 ‘반신마비, 실명, 쇼크까지 옵니다. 의사들은 절대 먹지 않는 생선회’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 출연한 알레르기 내과 전문의 권혁수 교수... -
삼거리공원까지 춤판 확장…흥타령춤축제 외연 넓히다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이 주말을 맞아 천안삼거리공원까지 무대를 넓히며 축제의 열기를 도시 전역으로 확산했다. 축제 사흘째인 3일 천안종합운동장과 천안삼거리공원 특설무대에서는 청소년 스트릿댄스 경연과 e스포츠 리듬게임, 대규모 민속 군무가 동시다발적으로 펼쳐져 현장을 들썩이... -
추석은 조상 모시는 날?… 10명 중 4명이 차례 안 지내
추석 연휴 첫날인 24일 서울역에서 한복을 차려 입은 어린이가 부모와 함께 열차로 향하고 있다 올해 추석에 차례나 성묘 없이 가족·친척만 만나겠다는 성인이 ... -
나사랑자살방지협회 제7회 생명보듬 모두함께 걷기캠페인 개최
사단법인 나사랑 자살방지협회는“한 사람은 한 세상입니다”라는 표어 아래 지역사회 자살예방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활동하는 비영리 공익법인이다. 마음살핌, 마음채움, 마음이음 사업을 중심으로 방문·상담, 식품과 생필품 지원, 생명존중교육, 전문인력 양성, 병원동행서비스와 지역사회 협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