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약계층 문화여가 활동 지원

천안시 쌍용3동은 지난 22일 새마을남녀협의회가 ‘우리 함께 영화로 떠나는 특별한 하루’ 영화관람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조손가정과 한부모가정, 다문화가정 등 취약계층 가정에게 문화여가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의 돌봄과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를 통해 상생과 나눔의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이웃이 함께 어우러지는 지속가능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염형열·김진민 회장은 “오늘 행사는 지역사회의 상생과 나눔을 실천하고, 우리 아이들과 부모님들께 소중하고 행복한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돌봄과 나눔을 실천하며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상신 쌍용3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뜻깊은 행사를 마련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취약계층 가족들에게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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