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상 속 건강습관을 배우는 건강 배움터

천안시 서북구보건소는 6일 단국대병원과 함께하는 ‘제17기 젊어지는 보건소 건강대학’ 개강식을 열고 6주간의 건강교육에 나섰다.
보건소는 지난 2007년부터 시민들의 꾸준한 관심과 참여 속에 젊어지는 보건소 건강대학을 운영하고 있다.
교육에는 단국대병원 전문의와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해 시민 100여 명을 대상으로 피부질환, 근골격계 질환 등 중장년층의 건강관리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금연과 금주 등 건강한 생활습관과 100세 시대 건강관리 방법도 함께 살펴보며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법도 안내한다.
이번 교육은 오는 11월 10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6회 운영된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자신의 몸과 건강상태를 제대로 알고, 평소 생활습관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건강대학을 통해 시민들이 유익한 정보를 얻고, 건강한 생활을 실천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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